Customer Support
NEWS
2026.01.05
한솔에너지온이 충북 오창공장에 탄소 저감형 공정을 도입한 신규 생산라인을 증설했다.
이번 증설로 한솔에너지온의 연간 태양광 모듈 생산 능력은 기존 대비 30% 이상 확대되며, 친환경 공정 도입으로 제조 과정에서의 탄소 배출량도 크게 줄였다.
한솔에너지온 관계자는 “증가하는 저탄소 모듈 수요에 적극 대응하기 위한 투자”라며, “품질과 환경을 동시에 고려한 생산 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”고 밝혔다.